날씬한데 당뇨? 한국인이 더 잘 걸리는 이유
날씬한데 당뇨 진단을 받으면 억울하죠. 그런데 한국은 비만이 아닌데 당뇨인 사람이 유독 많아요. 체중보다 췌장이 인슐린을 만드는 힘이 핵심인데, 한국인이 왜 더 불리한지 의학 자료로 풀었어요.
정보 제공용이며 진단·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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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 진단 기준, 식후 혈당 범위처럼 자주 찾는 질문은 대한당뇨병학회·질병관리청 같은 공개 자료를 출처로 컬럼에 정리해요.
내 몸 기준으로는 어떨까요
같은 음식이라도 오르는 폭은 사람마다, 날마다 달라요. 당짝에서 끼니 사진을 남기면 음식별 카드에 내 식후 반응이 쌓이고, 먹기 전에 그 음식을 찾아보면 내 기록으로 범위를 보여드려요. 앱은 무료예요.
당짝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진단이나 처방,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식단이나 약에 대한 결정은 주치의와 상의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