당뇨인데 술 마셔도 될까? 진짜 위험은 저혈당입니다

숏츠 55초

당뇨인데 술 한잔 괜찮을까요? 가장 무서운 건 살이 아니라 저혈당입니다. 대한당뇨병학회 음주 가이드를 바탕으로 당뇨 환자의 음주, 저혈당 위험, 허용량을 자료로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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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코올은 간이 포도당을 만드는 일을 막아, 인슐린이나 혈당약을 쓰면 저혈당 위험이 올라갑니다. 게다가 저혈당은 마신 뒤 몇 시간 지나 자는 동안 늦게 올 수 있어요. 학회는 절주보다 차라리 금주를 권합니다.

용어 풀이

저혈당
혈당이 너무 낮아진 상태, 식은땀·어지럼·심하면 의식 저하
당신생
간이 포도당을 새로 만들어 혈당을 유지하는 작용

출처

  1. 대한당뇨병학회 음주 가이드, Faulenbach 외 Diabetic Medicine 2012

이 영상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별 진단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음주와 혈당 관리는 주치의와 상의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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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 진단 기준, 식후 혈당 범위처럼 자주 찾는 질문은 대한당뇨병학회·질병관리청 같은 공개 자료를 출처로 컬럼에 정리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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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몸 기준으로는 어떨까요

같은 음식이라도 오르는 폭은 사람마다, 날마다 달라요. 당짝에서 끼니 사진을 남기면 음식별 카드에 내 식후 반응이 쌓이고, 먹기 전에 그 음식을 찾아보면 내 기록으로 범위를 보여드려요. 앱은 무료예요.

당짝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진단이나 처방,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식단이나 약에 대한 결정은 주치의와 상의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