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후에 뛰지 마세요, 앉아서 발뒤꿈치만 까딱하면 혈당 더 잡힙니다
혈당 잡겠다고 식후에 뛰지 않아도 됩니다. 앉아서 발뒤꿈치만 올렸다 내리는 '가자미근 운동' 하나로, 식후 혈당이 52%나 덜 오른다는 연구가 있어요.
미국 휴스턴대 연구에서, 이 앉은 자세 운동으로 식후 혈당 상승이 52% 줄고 인슐린 필요량도 60% 줄었습니다. 종아리 깊은 곳 가자미근은 몸무게의 1%뿐이지만, 앉아서도 몇 시간씩 당을 계속 태워줘요. 책상에서, 소파에서 발만 까딱하면 됩니다.
용어 풀이
- 가자미근
- 종아리 깊숙이 있는 작은 근육, 오래 지치지 않고 당을 태움
- 식후 혈당
- 밥을 먹고 난 뒤 오르는 혈당
출처
- University of Houston, iScience 2022 (soleus pushup)
이 영상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,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운동 타이밍, 다른 영상
글로 더 알아보기
당뇨 진단 기준, 식후 혈당 범위처럼 자주 찾는 질문은 대한당뇨병학회·질병관리청 같은 공개 자료를 출처로 컬럼에 정리해요.
내 몸 기준으로는 어떨까요
같은 음식이라도 오르는 폭은 사람마다, 날마다 달라요. 당짝에서 끼니 사진을 남기면 음식별 카드에 내 식후 반응이 쌓이고, 먹기 전에 그 음식을 찾아보면 내 기록으로 범위를 보여드려요. 앱은 무료예요.
당짝은 의료기기가 아니며 진단이나 처방, 치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식단이나 약에 대한 결정은 주치의와 상의해 주세요.